0.35GW에서 25GW로 ‘퀀텀 점프’ 선언한 정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날개 달까?
기사의 핵심은 현재 누적 0.35GW 수준인 해상풍력 설비를 2030년까지 10.5GW, 2035년에는 25GW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당장 5년 내에 ‘매년 4GW씩’ 설치할 수 있는 기반을 닦겠다고 합니다.
이 어마어마한 숫자가 현실이 된다면, 대한민국 에너지 지도는 완전히 바뀔 것입니다.
그리고 현업에 있는 제 시각으로는, 이 거대한 변화의 중심에 바로 우리 ‘울산’이 설 기회가 왔다고 보입니다.
왜 이번 발표가 울산에 ‘강력한 호재’가 되는지, 4가지 포인트로 깊이 있게 분석해 보겠습니다.
에너지가 머무는 도시, 미래가 머무는 영암
기사링크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81851 재생에너지와 수소산업으로 확장하는 지역 에너지 허브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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